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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소개

자연과 어우러져 살기 좋은 마을

삼봉산 권역을 소개합니다.

삼봉산권역은 2개의 법정리(봉계리·봉산리)와 7개의 행정리(탑선·원기·원봉계·와룡·용초·구송·둔기),
그리고 11개의 자연마을(탑선·지경·소사·원기·원봉계·내당·용초·와룡·상구송·하구송·둔기)로 구성되어있다.

봉계리 탑선마을

마을유래

탑선마을은 옛날 죽산 전씨(竹山全氏)가 마을을 열었다 하며 마을 앞에 높이 1미터의 2층 석탑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동쪽 원탑선을 ‘탑선이’라 하고 서쪽에 소사, 북쪽에 지경이 있는데 이들 세담을 통틀 어서‘탑서이’라고 부르며, 대덕산과 삼봉산 사이에 안긴 높이 700미터의 고냉지대이다.

봉계리 지경마을

마을유래

옛날 신라와 백제의 국경이었으며, 지금의 영·호남의 경계이다. 경상도 땅 안에 있으므로 ‘지경내’라고 하며 장포(長浦)라고도 한다

봉계리 소사마을

마을유래

일년 내내 바람이 불어 바람에 모래가 씻기어 깨끗하므로 지어진 이름이다.

봉계리 원기마을

마을유래

옛날 성초역에 따른 원(遠)이 있었으므로 원터라고 한다. 칠부정 : 마을 북동 300미터 떨어진 곳에 옛날 일곱부터를 모셨던 곳이다.

봉계리 원봉계마을

마을유래

옛날 마을 근처 골짜기마다 불당이 많아서 ‘당골’이라 하다가 이 곳에 살면서 동학혁명 때 치안유지에 공이 있었다는 하종호의 호 봉서에서 새봉자를 따서 봉계라 고쳤다 한다. 300여 년 전 엄씨가 마을을 열었다고 한다. 그 후 흥덕장씨들이 송정 등을 개척하면서 살았으며, 1600년경에는 김해 김씨와 평산 신씨가 각각 정착하면서 성촌이 되었다.

봉계리 내당마을

마을유래

1960년에 원봉계 마을 북쪽에 하문수가 주동하여 세터를 골라 50세대를 옮겨 살게 하였 으며, 당골마을의 안골짜기에 있으므로 ‘안땅골’이라고 한다.

봉계리 와룡마을

마을유래

마을 뒷편에 삼봉산이 솟아있고 땅 모양새를 보고 용강이라 하다가 와룡 선생이 시켜 이름을 바꾸었다. 300여 년 전 인천 채씨가 마을을 열었다. 쌍봉초등학교가 1956년부터 1996년까지 자리하였다.

봉산리 용초마을

마을유래

광복 후 용호동과 성초 두 마을을 어울러서 붙인 이름이다. 성초는 옛날 성초역이 있었던 곳이며, 300여 년전 밀양 박씨들이 마을을 열었다.

봉산리 구송마을

마을유래

괴정·구룡·송정 세 마을을 광복 후에 합쳐서 지은 이름이다. 300여 년 전에 삼척 진씨가 마을을 열었다고 하며, 상구송·하구송으로 나뉘어진다.

봉산리 둔기마을

마을유래

옛날 신라와 백제가 싸울 때 군사가 진을 쳤던 곳이라 하여 ‘군터’라 하고 400여 년 전 손·오·강 세 성씨가 살았으므로 ‘손오강터’라고도 한다.